http://blogs.zdnet.com/storage/?p=303
Another : 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goodbye_p2p_p4p_is_coming.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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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의 대안으로 P4P가 등장했다.
- 이에 대한 관련 논문(http://www.dcia.info/documents/P4P_Overview.pdf) 참고

P4P는 Proactive network Provider Participation for P2P 로 여러 ISP 업체와 워싱턴, 예일 대학교 등이 참여한 P4PWG(P4P Working Group)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 The P4P Working Group(http://www.pandonetworks.com/p4p) 참고

P4P는 위 그림에서 보다시피 백본의 트래픽을 줄이고 네트워크 부하(operation costs)를 줄임으로서 ISP 업체에게 각광받고 있다. Pando Network에서 다음달에 제공하는 NBC의 고화질 동영상 서비스에 처음 적용된다고 하니 기대된다.

아래는 ISP 측면에서 효율적인 Hop Cost 결과. 평균 Hop Cost가 상당히 줄었다. 이는 백본의 트래픽을 크게 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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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End-user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P4P의 득. Peer가 많을 수록 전송완료 시간의 차이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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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업체에서는 P4PWG에 참여하지 않아 아쉬운 점도 있다. 국내 P2P 트래픽은 고성능 인프라를 따라 엄청나게 증가하는데 국내 업계의 관심이 필요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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